일반 빈소, 가족장, 무빈소(조문·부의금 사양)에 맞춘 부고 문구와 장례 후 답례 인사말을 바로 복사해 쓰실 수 있습니다.
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.
장례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먼저 상담받으세요. 24시간 연결됩니다.
☎ 1533-9657빈칸으로 두면 ○○○ 또는 [대괄호] 표시로 남으니, 복사한 뒤 채워 주세요.
무빈소나 가족장은 빈소 정보가 없거나 규모가 작을 수 있어, 조문을 어떻게 받을지를 문자에 함께 적어 두면 받는 분이 곤란하지 않습니다.
〇〇〇 부분을 바꿔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.
| 고인 | 표기 | 고인 | 표기 |
|---|---|---|---|
| 아버지 | 부친상 | 장인 | 빙부상 |
| 어머니 | 모친상 | 장모 | 빙모상 |
| 할아버지 | 조부상 | 시아버지 | 시부상 |
| 할머니 | 조모상 | 시어머니 | 시모상 |
| 배우자 | 배우자상 | 형제·자매 | 형제상 |
집안과 지역에 따라 부르는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, 가족 어른께 한 번 확인해 보세요.
정해진 규칙은 없고, 보통 장례를 마친 뒤 1~2주 안에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가까운 분께는 전화나 직접 방문으로, 여러 분께는 문자나 답례장으로 전하면 됩니다.
장례 방식과 빈소·발인 일정이 정해지면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가까운 가족과 친지에게는 전화로 먼저 알리고, 그 밖의 지인과 직장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보내셔도 됩니다. 빈소를 차리지 않고 조문과 부의금을 사양한다는 뜻을 문자에 분명히 적으면 오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.
필수는 아닙니다. 가족의 뜻에 따라 정하는 부분이며, 부의금을 사양하는 경우에는 넣지 않습니다.
정해진 기한은 없으나 보통 장례를 마친 뒤 1~2주 안에 문자나 답례장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가까운 분께는 전화나 직접 방문으로 인사하기도 합니다.
조문은 받지 못했지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해 주신 데 대한 감사를 짧게 문자로 전하면 충분합니다. 부의금이나 조의를 받았다면 감사 인사와 함께 답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저장되지 않습니다. 문구 만들기는 사용하시는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